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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교육기관 'H&T교육센터' 오픈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교육기관 'H&T교육센터' 오픈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 2019.02.20 17:56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22017174167135&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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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교육교재/사진제공=제이알디웍스
스마트 모유 수유 측정기 '맘센스' 공급사 (주)제이알디웍스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산모도우미) 산업의 질적 향상 등을 위해 'H&T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전문 교육센터'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H&T교육센터'는 △서울 △경기도 △부산 △광주 △세종시를 기반으로 전국 네트워크 단위로 운영될 예정이다. 표준화된 교육 교재와 강의 매뉴얼을 내세운 게 특징이다. 보건복지부 지침에 맞춰 60여명의 간호사와 조산사로 구성된 강사진이 투입된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서비스는 대표적인 산후조리 방법이다. 출산한 가정에 통상 2~4주간 관리사를 파견,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한다. 최근 바우처 지급 범위가 넓어지는 등 정부의 지원 대상 확대 노력에 따라 서비스 이용 대상이 늘고 있기도 하다.

윤진환 제이알디웍스 대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는 초보 맘의 올바른 산후 관리와 육아를 직접 도와주는 중요한 서비스"라면서 "이제껏 전국의 표준화된 매뉴얼과 강사 전문 교육이 적다 보니 서비스 제공자와 대상자 모두 불만이 컸다"고 했다. 이어 "전문교육기관인 H&T교육센터의 오픈으로 교육과 서비스 질이 상향 표준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T 교육센터'는 앞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업체와 전략적 교육 제휴를 진행하기로 했다. 동시에 교육센터 가맹을 확대, 운영 범위를 넓히고 교육 교재도 출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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